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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로는 여전히 위기입니다.

아펠로는 여전히 위기입니다.

무사히 전통 매듭 프로젝트를 성공시키지만

계속해서 입점 브랜드를 뺏어가는 SE로 인해 아펠로는 여전히 위기입니다.

최애의 사원 9회 줄거리

사내 CCTV까지 확인하며 산업스파이를 색출하던 중에

남다름과 이찬의 투샷을 찍어 기자에게 보낸 사람이 서혜수(김채은)로 밝혀집니다.

제보자는 직원들의 의심을 받지 않고 회사 곳곳을 돌아다닐 수 있는 천선애(황정민) 청소 여사님입니다.

댓글1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아펠로가 아직도 위기라니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네요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계속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