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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 손을 잡기로 합니다.

업무적으로 손을 잡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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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로와 SE에서 공동으로 목표하는 브랜드 'HAN'의 대표로 나타난 강하기의 첫사랑 한정연(연우).

사실 그녀 또한 SE에게 회사를 빼앗긴 피해자로서 복수를 위해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강하기(강훈)는 이찬과의 썸을 알리지 않고 자신과 사귀어서 가장 친했던 친구와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고

졸업하자마자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나버린 한정연을 용서할 수 없지만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업무적으로 손을 잡기로 합니다.

 

 

댓글2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공적인 관계로 협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야
    어떤 시너지를 발휘해 줄지 기대되더라고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결국 업무적으로 손을 잡기로 하는군요
    서로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앞으로 전개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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