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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무대 위의 꿈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아직 무대 위의 꿈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전 D.N.X. 멤버 지누(정현)과 태오(백승)은 그룹이 해체한 지 10년이나 지났지만 

아직 무대 위의 꿈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둘이서라도 마지막으로 준비하고 있었던 컴백곡을 연습하고 있었지만

노트북을 해킹당하면서 이찬이 이 사실을 알게 됩니다.

 

 

댓글2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이 상황을 알았을때 여러가지 감정이 들었겠네요. 그래도 저라면 도와주고 싶겠어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아직도 무대 위의 꿈을 놓지 못했다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
    하기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