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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인 형은 결국 세차장에서 일하는 엔딩인가보네요;

최팀장은 강하기와 회사 창업부터? 같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대표가 되고.. 쭉쭉 성장하는 하기와는 다르게 늘 제자리인?자신의 처지도 별로고..

이런저런 이유로 스파이짓을 했네요.

그렇지만 마지막 양심인가요..

진짜 최종본 PPT도 준 강하기인데 가짜PPT를 줘서 결국 아펠로에 병주고 약주고..?

그러니 스파이짓을 한 회사에서도 당연 나가리고..

세차장에 취직한듯한....; 행보인데..

어찌됐든 이렇게 스파이짓을 한 사람을 다시 회사에 부를수도 없기는 하죠..

형의 그런 모습을 눈앞에서 본 하기는 마음이 복잡하지만.. 결국 그렇게 서로 각자 인생 살기로(?)쫑난듯한..

 

배신자인 형은 결국 세차장에서 일하는 엔딩인가보네요;

댓글6
  • 힘찬레몬F117151
    통수 치고 난리 치더니 결국 세차장 엔딩 꼴 좋다 ㅋㅋㅋ 자업자득임.
    권선징악 확실해서 속이 다 뚫리네 ㅋㅋㅋ 죗값 제대로 치러라.
  • 뜨거운체리A209746
    배신을 했던 형과 함께할 수는 없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이가 좋아질수 있겠죠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형의 마지막 모습까지 이렇게 정리되는군요ㅋㅋ 그래도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했는데 확실하게 마무리돼서 좋네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마지막까지 형 캐릭터의 행보가 인상적이네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결말이 난 걸 보니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배신했던 형이 결국 세차장에서 일하는 엔딩이라니 묘하게 통쾌하네요
    마지막까지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했는데 이런 결말이라니 재미있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함께 일할수는 없지요. 각자 알아서 다른 삶을 살아야 맞는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