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레몬F11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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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로코에서 서브 남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강하기 역으로 이야기를 이끌어서 더 재미있게 봤어요.
강하기가 다름이 앞에서 어색하게 굴고 뚝딱거리는 모습도 강훈 배우가 자연스럽게 살려준 것 같아요.
실제 성격은 강하기와 50% 정도만 비슷하다고 하는데 사랑할 때는 오히려 더 확실한 스타일이라니 의외였어요ㅋㅋ
이번 작품을 하면서 주변 반응도 좋고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고 하니 팬 입장에서도 괜히 뿌듯하네요.
특히 한창 예쁠 때 로코를 많이 찍어야 한다는 말이 너무 솔직해서 웃겼어요ㅋㅋ
강훈 배우만의 분위기와 로맨스 연기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떤 로코 작품으로 다시 만날지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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