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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님도 연기할때 최애를 생각하면서 했다고 해요ㅎㅎ

강훈님도 연기할때 최애를 생각하면서 했다고 해요ㅎㅎ강훈님의 인터뷰를 보니 연기할때 최애를 떠올라면서 했다고 하네요ㅎㅎ 예능에서 소녀시대 태연님의 팬이라고 밝히신 적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이번 작품에서 더 몰입을 잘할수 있었다고 해요~ 최애의 사원이라는 제목과도 잘 맞는거 같아요! 팬으로써 느꼈던 경험 때문에 배우도 되었고 또 작품에서 연기로 녹일 수 있었다니 정말 좋은 시너지가 아닐까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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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힘찬레몬F117151
    배우 본체도 덕후라 그런가 몰입하는 표정이 ㄹㅇ 리얼했음 ㅋㅋㅋ
    덕질해 본 사람만 아는 그 표정을 연기로 완벽 구현함 ㅋㅋㅋ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강훈배우도 최애 태연님을 떠올렸겠죠
    그래서 연기가 더욱 실감나는거같앗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최애를 상상하면서 연기했군요. 연기가 좋더라구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또 다른 몰입감을 위한 씨앗이 되었군요 
    연기력 바탕이 되었나 봅니다
  • 멋진멧돼지G1888927
    최애를 떠올리면서 연기했군요.  소녀시대 태연님의 팬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