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님의 인터뷰를 보니 연기할때 최애를 떠올라면서 했다고 하네요ㅎㅎ 예능에서 소녀시대 태연님의 팬이라고 밝히신 적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이번 작품에서 더 몰입을 잘할수 있었다고 해요~ 최애의 사원이라는 제목과도 잘 맞는거 같아요! 팬으로써 느꼈던 경험 때문에 배우도 되었고 또 작품에서 연기로 녹일 수 있었다니 정말 좋은 시너지가 아닐까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