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어린데 결혼으로 끝나는 엔딩이네요~ 파리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다름에게 강하기는 반지를 건네며 “내 옆에 있어줄래요?”라고 청혼했습니다. 해피엔딩의 드라마로 최애의 사원이 막을 내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