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해가 갑자기 어서오세요하는데 순간 알바생 모드 나온 것 같아서 괜히 더 귀여웠어요 이게 평범한 대화인데도 설레는 건 역시 배우들이 눈빛으로 다 표현해줘서 그런 것 같아요 앞으로 가게에서 둘이 어떤 관계로 이어질지 궁금해서 다음 화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