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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이라는 이유로 참고 버틴 두 사람

군인이라는 이유로 참고 버틴 두 사람

강찬석과 최병남은 군인 신분이기 때문에 민간인을 위협하거나 먼저 건드릴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두 사람은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하면서도 꾹 참고 버팁니다. 그런데 경찰에서는 상인들의 민원을 의식한 탓인지 결국 쌍방폭행으로 처리하려고 합니다.

댓글7
  • 고요한캥거루Z15111
    아무리 드라마지만  보는데 너무 속상했어요.
    고등학생이라도 잘못했으면  처벌해야지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진짜 끝까지 잘 참았네요..
    학생들이 어쩜 군인들을 저렇게 만들어 놓나요
  • 수려한백합B127774
    일방적으로 맞는 모습이
    드라마지만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성질 장난아니었던 캐릭터가 꾹 참았네요. 전역앞둔 상병이라 참았네요
  • 강인한사과V241141
    정말 최악의 상황이네요
    그냥 꾹 참고 맞고만 있던 상황이 정말 안타깝네요ㅜ
  • 다정한코코넛K117058
    강찬석이 그냥 당할사람은 아닌데, 진짜 군인이라는 신분으로 꾹 참았네요. 강찬석과 최병남이 일방적으로 맞기만 했는데, 경찰이 쌍방폭행으로 처리하려고해서 어의없었어요.
  • 귀여운튤립J116971
    둘다 힘과 깡은 있었지만 무조건 참았지요. 그 장면 보면서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았는데 넘 잘 참아서 놀랄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