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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관으로 온 장태산, 조백호를 은근히 자극하다

통제관으로 온 장태산, 조백호를 은근히 자극하다

통제관으로 장태산이 찾아옵니다. 장태산은 조백호를 보자 아직도 진급을 못 했냐며 은근히 무시하고, 이번이 마지막 진급 기회라는 말을 듣고도 잘될 거라며 계속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말은 응원하는 것 같은데 하나같이 기분 나쁘게 말해서 조백호의 속을 긁습니다.

조백호가 그동안 얼마나 진급을 기다려왔는지 알고 보니 장태산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더 신경 쓰였을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웃으며 이야기하지만 은근히 사람 열받게 하는 스타일이라 보는 저도 살짝 짜증이 나네요.

댓글1
  • 열정적인라임B127852
    장태산 너무 짜증났어요. 중대장 실적 떨어지라고 일부러 내려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