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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빛나리에게 걸려온 뜻밖의 전화

문빛나리에게 걸려온 뜻밖의 전화

마지막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문빛나리는 선임이 자기에게만 계속 뭐라고 한다며 힘들어하고, 요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미칠 것 같다면서 이런 일을 어디에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전화합니다.

성윤모는 부대 내 폭언이나 폭행, 인권침해 등으로 힘든 상황이라면 국방헬프콜 1303으로 연락하라고 알려줍니다. 앞부분이 해병대와 함께하는 훈련과 웃음이 중심이었다면 마지막에는 다시 군대 내 현실적인 문제를 꺼내면서 분위기가 무거워졌습니다

댓글2
  • 열정적인라임B127852
    힘들어하는 전화 엔딩보고 소름끼쳤는데...
    다행이좋게 해결이 됬네요. 1303에 전화하는 이병들이 많을 것 같네요
  • 뜨거운체리W116946
    군대 내 현실적인 이야기 인것 같아서 마음 가라앉았습니다. 별일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