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B127852
인기 게시판 TOP 50
마지막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문빛나리는 선임이 자기에게만 계속 뭐라고 한다며 힘들어하고, 요즘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미칠 것 같다면서 이런 일을 어디에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전화합니다.
성윤모는 부대 내 폭언이나 폭행, 인권침해 등으로 힘든 상황이라면 국방헬프콜 1303으로 연락하라고 알려줍니다. 앞부분이 해병대와 함께하는 훈련과 웃음이 중심이었다면 마지막에는 다시 군대 내 현실적인 문제를 꺼내면서 분위기가 무거워졌습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