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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이자 또 용의자로 의심받은 이

목격자이자 또 용의자로 의심받은 이

 

윤이나는 경찰 서장 출신이었던 삼촌이 10년 전 누군가에게 피살된 채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 목격자이자 또 용의자로 의심받은 이인데요​

10년 전, 국제 고등학교 재학 시절 윤이나는 저녁 8시에 학교를 나서 한 시간 후인 9시에 집에 도착했는데, 

삼촌이 누군가에 의해 목덜미에 송곳이 꽂힌 채 죽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놀라거나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사건 현장을 찾아 삼촌이 죽어있던 자리에 누워보는 기이한 행동까지 하는 그녀네요 

 

댓글10
  • 양면적인 시선이 흥미를 더해주네요
    누가 진짜일지 계속 의심하게 만들어요
  • 목격자와 용의자 설정이 긴장감 줘요
    보는 내내 추리하게 만드는 장면이에요
  • 첨에 삼촌 죽은자리에 눕는거 보고 놀랬네요..
    그 장면보고 이나가 범인인것처럼 보이더라구요
  • 보면서 혼자 추리하다가 빗나갈 때 짜릿해요. 반전 맛집 드라마예요.
    
  • 뭘 알고싶은걸까요너무 충격이라서 그런가 뭘까요
  • 의심받을 거 같긴 해요
    기억이 안나니까...
  • 범인은 아니지만 사건과 연관이 있는 거 같아요 
  • 진짜로 점점더 알수가없는것같아요 ㅎㅎ
    표정에서도 ~
  • 사건현장을 찾아 기이한 행동을 하는게
    알쏭 하네요 흥미진진 전개였어요
  • 뒷목을 송곳에 찔린채 죽어있는 삼촌 봤을때 윤이나 표정 그냥 담담해서 놀랐어요. 그 표정때문에 윤이나가 특별한 성격이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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