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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 눈부신 재회 엔딩에 울고 웃다!

12회 엔딩… 정말 눈물이 터질 수밖에 없었어요. 은호(김혜윤 분)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 강시열(로몬 분)과 모두의 운명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때, 그 희생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하지만 그리움과 기억은 사라지지 않았고, 결국 파군(주진모 분)이 은호를 다시 강시열 곁으로 돌려보내 주는 순간… 팬으로서 더할 나위 없는 감동이었습니다.마지막 회, 눈부신 재회 엔딩에 울고 웃다!

댓글10
  • 잘생긴하마E145621
    은호가 목숨을 바친 장면이 가슴에 남네요.
    파군이 은호를 다시 데려다 준 순간이 눈물 나게 했어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끝났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운이 길어요
    행복한 결말로 마무리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재회엔딩이 정말 좋았어요 힘든시간을 버텨 다시 만난만큼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웃으면서도 눈물이 맺히는 장면이었어요. 긴 여정을 함께한 시청자로서 참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 상냥한벚꽃S890483
    감정의 파도가 크게 일렁였던 회차였어요. 울고 웃으며 함께 보낸 시간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울다가 웃다가 감정이 롤러코스터였네요.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엔딩이었습니다.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마지막에는 그래도 극적으로 반전을 이루어 내는군요
    다행이 이렇게 맺을 수 있어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
  • 미여우랑랑I232618
    파군이 역시 도움을 줍니다
    은호를 다시 살려주고 시열에게 돌려보내주네요
  • 기쁜기린F214001
    한 회 안에서 감정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탔네요. 웃으면서도 울컥하는 순간들이 계속 이어졌어요.
  • 명랑한삵A116432
    은호가요
    다시 모든걸 돌려놓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