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최민식 연기 하나만으로도 끝까지 보게 되는 작품

처음에는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회차가 쌓일수록 

긴장감이 점점 살아나는 작품이네요~

최민식 배우는 역시 왜 믿고 보는 배우라는 말을 듣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허문오라는 인물의 복잡한 감정 변화를 

정말 설득력 있게 표현해서 몰입이 잘 됐어요
최현욱 배우도 예상보다 훨씬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줘 두 사람의 호흡이 좋았어요~
단순한 미스터리라기보다 인간의 욕망과 집착을 

담아낸 심리극에 가까운 느낌...
빠른 전개를 기대한다면 호불호가 있을 수 있지만 

천천히 분위기를 쌓아가는 방식이 작품과 잘 어울네요
문학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 기존 작품들과는 

다른 분위기가 신선하게 다가온듯해요

최민식 연기 하나만으로도 끝까지 보게 되는 작품

0
0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7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
  • 기적적인자몽Q116955
    최민식님 존재 자체로 드라마 관심을 이끌어 내기도 했지요. 연기 정말 잘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