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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일치가 참 무섭긴하네요 호텔씬

이강은 아무래도 대충 김수훈과 출판사 여직원이 같이 있는 모습을 대강 허문오에게 보여주고 세뇌를 시키려고 한 것 같은데....

 

뜻밖에도 여직원이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는 일이 생기네요..

 

그와중에 저 사람이 민희누나라고 하는 이강의 치밀함;;

 

허문오도 사실 이강을 내심 껄끄러워하던찰나에 이런 충격적인 사건을 목도하고...

 

이강에게 더 사로잡혔네요..

우연의 일치가 참 무섭긴하네요 호텔씬

댓글2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호텔 장면이 긴장감 느껴지고 대박임
    나 같아도 엄청 당황해서 굳었을 듯
  • 뛰어난하마J217929
    진짜.....우연의 일치..
    아니 근데 어떻게 저때 우연으로 사고가 난거죠ㅠ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