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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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럭셔리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포멀룩 입고 코스 요리 즐기는 모습은
진짜 트롯 황태자라는 말이 딱 어울렸어요
서로 이제 좀 가수 같다라며 웃는 장면도 귀여웠어요
그런데 메뉴 보자마자 발효 음식부터 걱정하는 모습에서 취두부 마을의 충격이 얼마나 컸는지 느껴져서 ㅎㅎ
김용빈의 취두부 홍보대사 멘트는 타이밍까지 완벽했어요
고급과 로컬을 오가는 여행 속에서 세 사람의 캐릭터가 더 또렷해져서 다음 여행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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