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곡마을에서 아침을 맞이한 지현&태진
조용한하고 공기좋은 고즈넉한 마을을
산책하면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데.. 지현님의
실화 100% 쥐잡은 썰을~ 푸네요
그러다 쥐를 연구하기 시작했다며~ ㅎㅎㅎ
아침 여행 출발전 미션 봉투를 열어보는데..
이쁜 여자그림이 있는 미션지!!
지현님의 광대가 점점점~ 올라가요~
첫번째 코스로 이동하는 차안에서~
여행설계자가 여성이라는 사실을 안 친구들
언니로~ 호칭정리~ 시작~ㅋㅋ
2일차 완전 텐션 업된 지혀니~
곰치국식당!!
저는 너무 익숙한 식재료이고 익숙한 음식인데
길치친구들은 곰치도 첨보고 곰치국도 첨
먹어본다고 그래서 놀랬네요~ ㅎㅎ
정말 맛있게 먹는 친구들!!
곰치애탕은 저도 첨보는거라 먹고싶네요!
무릉별유천지!!
40여년간 석회석을 채굴하던 패광산을
복합 체험 관광지로 탈바꿈시켰다네요~
핑크뮬리에서 잰잰바리가 기다려요~ㅎㅎ
길을 잘못찾는 이슈가 있었지만~
그래도 빠르게~ 핑크뮬리를 찾았어요
사진찍는 습관이 없는 우리지현님 바로~
사진이나 한방 찍자며~ㅋㅋㅋ
형들은 대충 찍어주고~ 잰잰바리는 십여방을
찍어줬다네요~ㅋㅋ
진팀이 스카이클라이더를 타자고하고..
지현님은 싫다고~ 이기면 된다고 설득하지만
지현님은 질 확률도 있다며~ ㅋㅋ
결국은 설득당해서 타기로 하고..
팀을 나누는데.. 잰잰바리만 아니면
된다고 했지만~
지현&잰잰바리 VS 태진&용빈
지현님 발에 모터단거 처럼 미친듯이 치고
나가는 지현님!! 터닝포인트에서 뜻하지 않게
평행 주차를 하면서 끼어서 못나오고
태진&용빈이 터닝포인트에 오고
그쪽 카약을 잡고 나오는 기지를 발휘하고
서두르다 의자도 뿌셔먹고~ 기를 쓰고~
페달을 돌려 승리하는 지현!!!
지현님 둘러보자 마자 못타못타 안 타는게 맞아!
돌아서는데.. 왠걸~ 지현님이 쫄인줄 알았더니
다른 쫄이 나타남! 밖으로 뛰쳐나가는 용빈님
못탄다며~ 지현이 타면 타겠다는 용빈님
지현님의 큰 결심으로 다같이 타기로 하는데..
갑자기 소원권쓰는 용빈님..
원훈님!! 진짜 최악이라며!!
에효~ 지현님은 고소공포증도 심하고..
팬들은 다 알고있는 건강이슈도 있는데..
갑자기 소원권쓴다며 그냥 나가버리네요.. ㅠㅠ
형님을위해 용기를 냈는데~
지현님 표정에서 무서운게 그대 느껴지네요
태진님도 내리면서 엄청 무서웠다고 하네요
대게식당!!
오션뷰 대게식당에서 박달대게를 주문!!
먹기좋게 손질된 대게~
길치친구들 정말 맛있게 먹고~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맛이래요~
제철이라 더더 달고 맛있데요!!
마지막 남은 다리하나 태진형님이
동생지현에게 주는 용기상!!
정말 용감했다면 칭찬해주는 따스한 태진형!
낭만가득한 논골 우체통!!
편지를 써서 우체통에 넣으면 1년후에
배송이 된다고 하네요~
길치친구들도 여행을 마무리하면서
태진님은 용빈님이게..
용빈님은 지현님에게..
지현님은 태진님에게..
편지를 쓰기로 하고..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카페에서 각자 마음을 담아 편지를 쓰네요
마지막으로 편지를 읽어주면서
길치라도 괜찮아 1기가 마무리가 되네요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댓글장한별. 우리가수님 첫콘. 즐거움과 행복 그차체였읍니다 제가 저자리에 있었다는 사실. 곧 다시 콘서트을기다리면. 가수님 우리곁에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8512026.11.02
- 02댓글한별님 화이팅 사랑합니다.668126.11.02
- 03댓글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주 연속 1위 너무축하드립니다6926026.10.31
- 01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9520026.10.27
- 02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2558026.10.27
- 03댓글김용빈 가수님 날마다 승승장구 하소서18059026.10.29
- 01댓글정말 생각지도 못한 분들도 나온 것 같아요. 노래 들으면서 정말 옛날 노래의 바이브가 느껴져서 좋았어요.1,0560026.10.12
- 02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9520026.10.27
- 03댓글남주가 펜타콘 출신이군요 성뭐시기 있는데 걔인줄 알았어요6570026.10.20
- 0418059026.10.29
- 056327126.10.30
- 06
금타는 금요일 38회 김용빈 지금 원곡자의 감탄[43]
22558026.10.27 - 079133026.10.29
- 0815547026.10.27
- 09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5]
10931126.10.28 - 10191026.11.02
- 04
오늘 점심 치즈돈카츠[52]
1632026.10.25 - 0515547026.10.27
- 0612228126.10.27
- 07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5]
10931126.10.28 - 0810730026.10.27
- 0910518126.10.27
- 109133026.10.29
- 04
주한 프랑스 대사관 전시, 일반인도 갈 수 있을까? 기간·예약 방법 총정리[6]
4890026.10.02
- 05
옥점추 결말 스포! 원작 소설과 다른 점은? 몇부작·보는 곳까지[4]
4680026.10.22 - 0636189226.10.11
- 07
☘️사랑빈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김용빈 '당신뿐입니다', '더트롯쇼' 10월 첫째 주 1위[80]
35792126.10.06 - 08
김용빈님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개막축하 콘서트합니다 [42]
31767026.10.19 - 09
금금 김용빈 선공개[39]
31541126.10.09 - 102730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