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그래도 저는 동생들이 외려 나은거 같기도... 철딱서니 없지만 다들 착하고 어떻게서든 자기들 힘으로도 뭐라도 해보려고 하던데~ 물론 ㅋㅋ 물욕이야 당연히 있는거 아닌가요??
지혁이 결헌소식에 동생들이 신분 상승을기대하고 있어요
형이 재벌가에 장가 가면
오빠가 부잣집 사위가 되면
당연히 자기 들도 재벌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는걸까요
남동생 남동생 대로형
여동생은 여동생 대로 자기가 노력해서
부자될생각을 해야지 묻어가려고 하네요
동생들 입장에서 생각 해봐도 저는 이해가 되질않네요
저라면 지혁이 아버지처럼 애초에 그런결혼못하게 뜯어 말렸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