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에서 따뜻함이 묻어나네요. 연기라기보다 진짜 부자지간 같아서 몰입감이 대단했어요.
제작발표회에서 질문이네요
장남과 아버지의 호흡이 어떻냐고 하는데 의외로 정일우님이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려고 노력 한다고 하네요
따뜻하고 자상한 아버지 역할을
잘해주셔서 촬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대요
천호진님은 본인이 성격이 별로인데 일우님 성격이 좋아서 트러블 없이 잘지내고 있대요
아버지와 장남은 어딘가 모르게 불편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