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지혁이가 서울에서 본가를 피하고 카페 창고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독특하면서도 결단력이 느껴지네요 성재에게 가족에게 알리지 말라고 부탁한 걸 보면 독한 성격이 창업 성공에도 큰 힘이 될 것 같아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지혁이는 서울와서도 본가는 들어가지않고 카페에서 자고 거기창고에서 창업을 할려고하네요
지혁이는 성재에게 자기소식 가족에게 알리지말라고 부탁하네요
지혁이 독한 ?성격에 창업에 성공할것같은데 어찌 되나 지켜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