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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라는 그냥 엄마의 아바타 같아요

영라는 그냥 엄마의 아바타 같아요

 

 

영라는 그냥 엄마의 아바타 같아요 

진짜 친구도 하나도 없고 

엄마가 하라는데로만 하고 자기의지가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지환이 덕분에 조금씩 변해가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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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명랑한삵A116432
    나중에는요
    엄마랑 많이 의견대립할 캐릭터같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영라는 정말 본인 의지가 하나도 없어 보였어요. 정신적인 성장이 안된것 같았구요
  • 건강걸음
    엄마가 어릴적부터 저렇게 길들여서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지완이가 앞으로
    많은 가르침을 주겠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안타까워요 진짜 나중에 엄마랑 한판할득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영라 캐릭터가 정말 엄마의 그림자였네요. 저도 지환이 덕분에 변화 시작된 것 같아 기대돼요.
    
  • 신속한박하G201891
    엄마가시키는대로뭐든하는것같아요
    점차성격이 바뀌겠죠
  • 밝은펭귄A1682802
    영라는 엄마의 아바타가되어 움직여요
    어른이 아닌 아이같아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모든 선택이 엄마 기준이라 보는 내가 답답해져
    캐릭터 성격이 너무 선명해서 기억에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