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마트에서 동태전 판매 알바하는 지혁이 엄마, 열심히 살려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다정이가 정직원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다정은 돌봄교사 탈락 문자를 받고 다른 일자리를 구했어요
마트에서 추석맞이 행사로 동태전을 구워 판매하는 아르바이트를 해요
다정이 시식을 권해도 사람들이 반응이 없어요
마침 지나가는 손님에게 동태전 맛을 보여주며 첫판매 성공 했어요
가정 주부가 사회에 나와서 일할 수있는 곳은 마트 뿐이였어요
알바해서 번 돈으로 장어를 사서 가는 다정이 마트 정직원으로 일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