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
지은오와 이지혁의 티격태격이 유쾌하면서도 미묘한 긴장감을 주네요 지혁이의 장난스러운 고백 덕분에 상황이 더 재밌게 느껴지고 앞으로 믿음직한 모습도 기대됩니다
본업인 인테리어 일 문제로 지은오와 티격태격하는데 자꾸 유치한 트집을 잡는 이지혁이네여
일에 있어서만큼은 폭풍 프로의식인 지은오는 짜증이 나고 자꾸 왜 이러는거냐고 하는데 언성을 높이다가 이지혁은 몰라 내가 너 좋아하나보지(?)
무맥락3자화법을 시전하네여
그러다가 벙 찌는 둘인데..
이제는 지혁이도 좀 유치한 장면은 자제하고 믿음직한 장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여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