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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무리한 지혁이가 결국 병이 났네요..
앓고 있는 지혁이를 은오가 병원에 데려가고
간호해주고...밥까지 챙겨주네요
아픈 지혁이 챵겨주는 은오 지혁이 싫어 하지 않지요 로맨스 시작이다 싶었지요
은오가 진짜 챙기는 모습 이번엔 감동이에요. 두 사람 케미 보면서 기대하게 되네요.
지혁이한테 정이 떨어진거같아도 내심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는 은오네요 둘이 같이 일하면서 에피소드가 더 늘어나는군요
아픈 지혁이 잘 챙겨주더라구요
은오가 병원에도 데리고 갔지요. 옆에서 챙겨주구요
밥까지 챙겨주는 거 보니 로맨스 시작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