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사실 내가 지혁이 아빠라 해도 엄청 화날거 같은데~~ 지혁이가 좀 뻔뻔해 보이는데 저도 꼰대이려나요? ㅋㅋ
어머니앞에서는 늘 조심스럽고 순한양인 이상철이네요.
어머니는 부모가 자식을 이기겠냐고 하며 이상철에게 네가 좀 져주라고 하네요.
그런 말에 어머니말이라면 죽는 시늉도 하는 듯한 이상철도 발끈하네요
이상철은 이지혁이 나이33을 먹고도 말귀도 못 알아듣고 철없이 군다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둘은 한집에 살면서도 계속 투닥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