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좀 어이가 없는게 박회장 친아들도 아닌데 후계자 자리 탐내는것 자체가 굉장한 오바네요
이태란이 영라를 자기 꼭두각시처럼 행동하게 시키는것도 참 어찌 저리 조종하고 자유를 억압할까 싶었는데
우진이도 ..자유는 없네요 엄마가 시키는 지시대로 행동하는 ..우진이
후계자 자리가 뭔지 ...
우진이도 진심 후계자가 되고픈걸까요?
후계자가 될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그 목적을 둘다 합의해서 우진이도 엄마 말을 듣는건지 ..앞으로의 내용이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