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그래도 이렇게 감정을 표현해야 좀 막힌게 뚫리죠 마음으로는 알았지만 다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서로가 알게 되잖아요. 마지막에 아빠가 지혁이한테 나가주면 안되겠냐고 했지만 결국 만취해서 같이 자고 좀 풀릴거 같은 분위기죠?
지혁이와 지혁이아빠의 감정이 터져나오네요
지혁이도
지혁이아빠도 서로 서운한걸 이야기하네요
서로 사과하지 못했다고 서운해합니다 ..
지혁이도 끝까지 잘못한게 없다고 하네요 .어휴
지혁이가 그래도 좀더 굽히고 들어갔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