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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증스럽게 지은오를 요리조리 구워삶는 고성희네요.

가증스럽게 지은오를 요리조리 구워삶는 고성희네요.

가증스럽게 지은오를 요리조리 구워삶는 고성희네요.

고성희의 계략은 원대했네요 ㄷ

자신이 몰래 낳은 아들 한우진 그리고 딸 지은오

둘은 그것도 모르고 친구 사이인거같네요

아무튼 자신이 남편의 아들 성재를 내치고 자신이 낳은 아들 우진을 회사의 큰 롤로 밀어주려는..... 이게 말이 되나 싶은데; 계획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함정이 그 아들 우진이 몸이 아프네요 간이식이 필요하다하니 파격적이게도 지은오의 간을 공여받게 하려고 하네요.

그걸 위해 지은오에게 접근하였고 겉으로는 당당해보이지만 속에는 아픈 사연과 상처가 많은 재벌가 사모님 코스프레를하며 지은오에게 계속 동질감을 유도하고 살살 구워삶습니다

이렇게 해서 간이식도 하게 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어찌 될 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댓글10
  • 고성희 말하는 거 진짜 얄미워요
    계산적인 모습이 너무 티나요
  • 진짜 너무 얄미워요.
    은오는 아무것도 모른채 이용당할것 같네요
  • 가증스러워요 요리조리 구워삶네요
  • 진짜 가증스럽네요 넘 여우같아요 
  • 계략이 잇엇네요
    드라마라 가능한듯해요
  • 진짜 캐릭터 너무 비호감이네요
    악질이네요 
  • 목적이 있는 엄마 고성희님
    은오가 슬퍼할 듯요ㅜ
  • 고성희는 정말 친엄마 같지 않았어요. 넘 이상한 엄마에요
  • 고성희님 대단한 것 같네요ㅜ
    무서운 것 같습니다ㅜ
  • 많이 무서운 고성희님..
    간이 필요한 어머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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