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성재까지도 참아 보려 했는데 소개팅은 못참겠나 보네요 ㅋㅋ 과연 이번주는 둘의 관계가 어찌 될란지~~
나,너 잡아야겠다
지은오가 나도 이제 서른이고 가정 꾸리려면 좋은 사람 만날때 됐죠 라며 소개팅 에 나설 계획을 밝히자 지혁은 크게 당황하며 질투심을 드러냈죠.
은오가 지혁의 만류에도 만나봐야 아는 거지 라며 일축하자 지혁은 결국 감춰온 속마음을 터트리며 싫어 하지마 도저히 안되겠어.네가 너무 좋아서 안 되겠다.
나,너 잡아야겠다 고 직진고백하며
극의 엔딩을 장식했죠,
다음화 빨 리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