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은 진짜 질투의 화신 정일우로 시작해서 끝났어요 지은오가 윤현민이랑 데이트하고 돌아오니까 정일우 표정이 그냥 모든 걸 말하더라구요 대사보다 눈빛이 더 솔직함 질투하고 당황하고 서운해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