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성재아버지가 성재 오늘부터 부사장이라고 말을 했지요. 고성희는 굉장히 불편한 심기를 감추며 영라에게 히스테리 부렸구요
아침식사중인데 성재아빠 성재오늘부터 부사장이라고 통보를 하네요
놀란 고성희
앞에서는 축하한다하는데 식탁밑으로 정말 부들부들 부여잡는 손목ㅋㅋㅋㅋ
미리 얘기 좀 해주지 그랬냐는 말에 성재아빠는 당연한걸 뭘 미리 말하냐하고 고성희 속으로 또 "당연한거?"라고 하며 부들...대네요
식사 후에 괜히 잘못도 없는 영라 붙잡고 체중 700g...43키로에서 43.7키로 됐다고 히스테리 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