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왜 그림에 재주 없다면서 화가 타이틀을 만들었데;;; 완전 아무리 재주 없어도 자기 딸한테 저렇게 말하고 싶을까;;; 자기 딸도 잘 모르면서;;
영라와 지완이 노래방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 엄마에게 들킬뻔 했네요
갑자기 화실에 찾아 온 엄마는 이제 화가를 그만두라고 하네요
너 그림에 소질 없는거 모르냐며 독설하면서 선본 남자와 결혼준비 하라고 하네요
순간 영라 그림을 몇개 비춰주는데 잘그리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너무 하네요
이제 부잣집 남자와 결혼 하게됐으니 화가 그만 둬도 된다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