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수빈이를 그냥 동생으로만 봤었는데 둘이 100일만 사귀기로 하고 감정이 생겼나봐요 솔직히 저의 감정로는 이해가 안가지만 두사람 풋풋하네요
성재가 신제품 새신발을 수빈이에게 주려고 집에 찾아갔어요
성재가 수빈이 보고 싶어서 핑계 거리겸 신발 주고 돌아서는 그때 갑자기 수빈이 손을 잡고 끌어 껴안았어요
수빈이 어리둥절하고 놀라는 얼굴이에요
성재는 마음 가는 대로 행동 했어요
내가 널 왜안았지?
성재는 수빈이에게 점점 스며들어 좋아하게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