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자매라는것 알았으니까 대화하고 싶어서 찾아간거겠지요. 영라에게는 엄마가 같은 자매이니까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었을거에요
영라가 은오을 찾아가서 엄마가 똑같다고
말하며 언니라고 말하네요
은오는 자기 가족이 따로 있다고 선을 긋네요
영라가 엄마 대신 사과 하는것도 좀 오버인거 같고 영라는 무슨 생각으로 은오을 찾아 간지 모르겠네요
미안하다 사과할 사람은 성희이지 영라가 아니잖아요
혹시 엄마에게 벗어날 방법이라도 물어 보려고 했을까요
은오가 친언니 처럼 조언이라도 해줄까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