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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시한부라니 전개가 너무 슬퍼지는 거 아니야 제발 기적처럼 다시 살아나면 좋겠어
너무 황당하기도하고;ㅋㅋㅋ진짜 어이없었네요 심장이식은 죽은사람한테 받아야되지않나요;대체 누구한테 받을런지
심장이식 설정이 긴장감을 줍니다. 스토리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할머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간이식하고 이제는 심장 이식까지 해야 된다니 뭔 얘긴가요
막판에 왜 또 스토리가 이상하게 흘러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지혁이가 이젠 심장이식을 해야하는것 같았어요. 화려한날들 작가님은 이식스토리를 선호하는것 같기도 해요.
이제껏 건강하다가 갑자기???? 간이나 신장처럼 건강한 사람꺼 이식도 못받고 심장은;;; 어찌되는건가...
심장이식이요?? 간이식했음되지 .. 작가님너무 반복 레퍼토리는 지겨워요
심장질환이 심각한 상태였어요. 화려한날들 우진이는 간이식을 했는데 지혁이는 심장이식을 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