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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에게는 말을 다 하지요. 가족에게도 마음의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좋겠어요
가족에게도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주어야 대비가 가능할듯 해요
성재에게는 내가 잘 죽게 도와달라고 말을 하였지요. 성재는 큰 충격을 받았구요
충격일만해요.. 급작스럽죠
저도 맘이 아프네요 맘준비 너무 힘들거같아요
사직서 찢어버리네요 충격이었어요
성재는 무슨 죄인가요.. 좋아하는 동생하고 생이별하게 만들고.. 짐만 얹어주네요
성재는 지혁이 생각 많이 하군요 지혁이가 마음 바꿔야지요
친구에게 저런 소리 들으면 얼마나 놀랄까요 둘만 알고 있을 문제가 아니에요
참 친구한테 할 말인가 싶기두 하구요. 왜냐면 가족과 얽혀있는 친구잖아요.
잘 죽게 도와 달라는 지혁이 안타깝네요 성재 눈이 빨개 졌네요
성재는 아버지걱정되서 사직서찢어버렸죠 성재가답답해서 지혁찿아갔는데 우는것보고 모든걸알았네요
결국 친구 성재에게 심장병이라는걸 말하게 되네요 성재 본인도 가족과 수빈이때문에 힘들었는데 지혁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지네요
성재가 느꼈을 충격이 고스란히 전달돼요 지혁이의 진심 어린 부탁에 눈물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