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지혁이 성재에게만 자신의 병을
알리네요 부모님과 가족들 은오에게도
절대 알리지 말라고 하네요
부모님은 자신의 병을 하루라도 늦게
아는게 좋다고 될수 있으면 죽기 하루 전에
아는게 최선이라고 말하네요
충격을 한번 받고 끝내는게 좋다고
하는데 왜 이리 이기적일까요
끝까지 본인 입장만 생각하네요
나중에 부모님이 알게 됐을때 받을 충격과
상처는 생각도 안하네요
부모님 가슴에 못 박는 일인지도
모르고 참...안타깝네요
댓글14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댓글장한별. 우리가수님 첫콘. 즐거움과 행복 그차체였읍니다 제가 저자리에 있었다는 사실. 곧 다시 콘서트을기다리면. 가수님 우리곁에 와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9415026.11.02
- 02댓글한별님 화이팅 사랑합니다.7210126.11.02
- 03댓글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7주 연속 1위 너무축하드립니다8331026.10.31
- 01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9640026.10.27
- 02댓글김용빈 가수님 땜 지금 이순간이 행복합니다23259026.10.27
- 03댓글김용빈 가수님 날마다 승승장구 하소서18961026.10.29
- 01댓글정말 생각지도 못한 분들도 나온 것 같아요. 노래 들으면서 정말 옛날 노래의 바이브가 느껴져서 좋았어요.1,0580026.10.12
- 02댓글유연석, 서현진 복귀작이군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겠어요9640026.10.27
- 03댓글남주가 펜타콘 출신이군요 성뭐시기 있는데 걔인줄 알았어요6630026.10.20
- 0418961026.10.29
- 057329126.10.30
- 06
금타는 금요일 38회 김용빈 지금 원곡자의 감탄[44]
23259026.10.27 - 07321026.11.02
- 089935026.10.29
- 09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6]
12231126.10.28 - 1015947026.10.27
- 04
오늘 점심 치즈돈카츠[52]
1632026.10.25 - 0515947026.10.27
- 0612428126.10.27
- 07
박지현 더리슨 제가 바보입니다[26]
12231126.10.28 - 0810830026.10.27
- 0910618126.10.27
- 109935026.10.29
- 04
주한 프랑스 대사관 전시, 일반인도 갈 수 있을까? 기간·예약 방법 총정리[6]
4890026.10.02
- 05
옥점추 결말 스포! 원작 소설과 다른 점은? 몇부작·보는 곳까지[4]
4780026.10.22 - 0636189226.10.11
- 07
☘️사랑빈 사랑하고 또 감사합니다"…김용빈 '당신뿐입니다', '더트롯쇼' 10월 첫째 주 1위[80]
35792126.10.06 - 08
김용빈님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 축제 개막축하 콘서트합니다 [42]
31767026.10.19 - 09
금금 김용빈 선공개[39]
31541126.10.09 - 10276002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