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은오 또 건드리는 고성희인데 박진석이 또 통첩을 날립니다.

지은오 또 건드리는 고성희인데 박진석이 또 통첩을 날립니다.

집에서 쫓아냈지만 고성희의 일거수일투족을 상세히 보고받고 있는 것 같은 박진석입니다.

 

사태 파악도 못 하고 사치스럽게 호텔에서 생활하는 고성희에게 충고도 하긴 했죠.

 

돈이 없어 변호사에게도 외상(?)을 시도하는 등 궁지에 몰린 고성희는 지은오를 찾아가 행패를 부리다가 이지혁과 육탄전까지 벌입니다

 

그러다가 급 피신을 했는데 박진석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지은오 건드리지 마라 죽 는 다... 라는 매우 강한 문자..

 

또 다시 분노가 터지는 고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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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은오를 또 괴롭히지요. 박진석 문자는 강렬했어요
  • 상냥한벚꽃O207583
    은오 좀 냅둬요 친엄마 맞냐고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만만한게 은오인것 같아요. 은오에게 2억 내 놓으라고 할때 어이 상실했어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지은오 또 건드리는 고성희인데 박진석이 또
     통첩을 보냅니다
  • 신속한박하X229391
    두분은 갈 때까지 가는 군요.
    좋게 좋게 끝 낼 수 없는 사이죠.
  • 수려한백합B127774
    박진석 회장님이 역시 대단합니다
    응징을 시작하는군요!
  • 건강걸음
    박진석은 이런 여자에게 어떻게
    30년 넘게 속아 살았을까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고성희는 끝까지 개과천선이 없네요.
    오히려 그래서 나은것 같아요
  • 수려한백합Y711974
    오 왠일이지 저런 문자를 보내고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은오까지 찾아가서 돈 내놓으라고 하는 걸 보고 정말 염치가 없는 사람이구나 싶었네요 그래도 회장님이주시를 하고 있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