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E129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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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픈것도 아니고 시한부라는 말에 감정조절이 안됩니다
그래도 아들이 말하지말라해서 차마 아내나 딸에게는 말도 못 하고..
답답한 심정 부여잡고 부모님 묘소에 가서 한탄을 쏟아냅니다
열심히 아버지 가는길까지 부양했는데 나한테 왜 이러냐..
지극한 효자였는데도... 어머니에게도 엄마는 또 나한테 왜 이러냐..
부모님을 원망할수박에 없는 답답한 상황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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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픈것도 아니고 시한부라는 말에 감정조절이 안됩니다
그래도 아들이 말하지말라해서 차마 아내나 딸에게는 말도 못 하고..
답답한 심정 부여잡고 부모님 묘소에 가서 한탄을 쏟아냅니다
열심히 아버지 가는길까지 부양했는데 나한테 왜 이러냐..
지극한 효자였는데도... 어머니에게도 엄마는 또 나한테 왜 이러냐..
부모님을 원망할수박에 없는 답답한 상황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