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혁이 엄마 제 눈물버튼이네요

지혁이는 데이트할 생각에 기분좋게 2층에서 내려오는데 지혁이 엄마는 티내지않고 지혁이에게 잘가라고 인사하네요

그러구 바로 눈물흘리는데 ..이런 씬이 더 슬프게 다가오네요

지혁이 아빠는 지혁이 엄마에게 잘했다며..

지혁이 행복한거 봤지 그러는데..그게 더더 슬펐네요

0
0
댓글 11
  • 신속한박하X229391
    제대로 눈물 버튼 터졌네요.
    아는 사람이였어도 그런데, 가족이라면 더 하겠지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눈물이 안 날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저 상황에서 눈물 안 나면 그게 이상 한거죠.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저두요 눈물났어요..
    너무 슬프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저도요 진짜 슬퍼서..실제라면 너무 힘든 상황같아요
  • 건강걸음
    자식이 시한부라니 엄마의 
    심정은 어떨까요 정말 가슴이 아리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연기 너무 잘하더라구요
    진짜 아들인물 알만큼요
  • 찬란한거위M210498
    지혁이는 엄마가 몰랐으면 했으니깐요
    지혁기 아빠가 엄마를 위로하는 게 맘아팠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다음 주가 막방이라고 하네요.
    조금 더 연장해도 될 것 같은데 말이에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연기 진짜 잘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특히나 어머니가 우는 연기하는데 진짜 감정이입 대박이었습니다. 진짜 연기 잘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어머니의 희생이 너무 슬퍼서 펑펑 울었어
    행복한 날만 오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