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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어긋나는 두 사람의 상황이 답답하네요

자꾸 어긋나는 두 사람의 상황이 답답하네요

자꾸 어긋나는 두 사람의 상황이 답답하네요

 

예전엔 은오가 거절했는데 이제는 지혁이가 거절하게 되는 이런 상황이 답답하네요 은오는 지혁이에 대해서 나름대로 알아봤지만 진실은 그것보다 더 가혹해요 자신의 상태때문에 밀어내는 지혁이가 이해가 갑니다 오죽하면 자신의 마음마저 접은채 은오를 밀어내겠어요 엔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댓글10
  • 엇갈리는 타이밍이 참 안타까워서 속상해요
    얼른 서로의 마음이 닿는 날이 오면 좋겠어요
  • 오해가 빨리 풀렸으면 하는 마음뿐이야
    안타까운 전개에 가슴 졸이며 보게 되는군
  • 프로필 이미지
    두사람이 이제 서로 좋아하는 상황은 알겠는데 어긋나는 상황이 안타깝고 아무것도 모르는 은오도 안쓰럽고 지혁이 심장병도 안타깝고 그렇네요..
  • 서로 뭔가가 안맞네요
    마음을맞춰 사귀면좋겠어요
  • 지혁이와 은오 잘되겠지요
    해피 엔딩 되길 바라고 있지요
    
  • 참 이리 안타까울수가 없네요
  • 상황이 너무 답답하지요
    엔딩이 궁금해지네요 
  •  엔딩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 자꾸 어긋나는 두 사람의 상황이 답답하네요
    
    
    
  • 거절을 서로 반복했지요. 최종 엔딩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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