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에 미쳐 몸을 혹사하는 지혁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성과가 나오는걸 보고 기뻐하는 친구를 보는 성재도 맘이 안좋을거 같아요 부모님께 말해야한다고 설득하는데도 부모님 덜 괴로우라고 꽁꽁 숨기겠다 하네요.나중에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 억장 무너지는것도 잘 모르는거 같아요.너무 고집이 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