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에 미쳐 몸을 혹사하는 지혁이가 너무 안타깝네요 성과가 나오는걸 보고 기뻐하는 친구를 보는 성재도 맘이 안좋을거 같아요 부모님께 말해야한다고 설득하는데도 부모님 덜 괴로우라고 꽁꽁 숨기겠다 하네요.나중에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 억장 무너지는것도 잘 모르는거 같아요.너무 고집이 세요
댓글9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부모님까지 아셨으니 이제 어떡해
전개가 빨라서 몰입도가 장난 아니야
강인한사과S116541
비밀이 모두 밝혀져서 상황이 아주 긴박해요
가족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해요
순수한악어E129337
가족들 모르고 혼자 병을 앓다가 아버지 어머니 수빈이까지 지혁이의 병상태를 알게되네요 너무나 충격받고 부모님이 힘들어 하는 모습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