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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빠가 심장을 주고 갔군요

결국 아빠가 심장을 주고 갔군요결국 아빠가 심장을 주고 갔군요

 

교통사고로 뇌사가 된 아빠가 결국 지혁이를 살리고 떠났군요

 

3년 후를 먼저 보여주더니;;

 

천호진님 어째 드라마때마다 죽는 아버지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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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40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16
  • 마지막까지 아들을 위해 모든 걸 내어줬어
    희생하는 마음이 너무 깊어서 눈물 나는걸
  • 희생적인 사랑에 눈물이 나요
    숭고한 마음이 가슴을 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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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아버지가 심장을 주고 떠나셨네요. 이제 취업도 하고 좋은 일만 남은 줄 알았더니 너무나 당황스러운 결말 입니다. 
  • 천호진님 아빠 역할 그만해주세요ㅠㅠ
    매번 슬픈 일이 생겨서 눈물이 나요
  •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가 되버렸지요
    아버지가 지혁이 살리고 떠나가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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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호진님 아버지역할많이 하시져
    죽는역할많이하시나봐요
  • 항상 저런 아버지 역할만 맡는 거 같아요
    중년배우라 이미지 변신하기도 힘들듯요
  • 고성희가 죽고 심장을 주나 했더니
    아버지가 주고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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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심장이라니 너무 속상해요 ㅠㅠ 
    아버지심장받고 어떻게 살아가나요 
  • 결국 아버지 심장이었네요 교통사고로 뇌사판정을 받네요
  • 이번 드라마에서는 건강하신 것 같아 안심했는데 반전이네요
    그런데 뭘 위한 결말인건가 싶은 생각이 계속 지워지지가 않네요 ㅠ
    작성자
    뭔가 드라마 말미에 가족 사랑을 극대화 해서 보여줄 장치로 급
    심장병을 넣은 느낌???
  • 아빠의 인생도 딱하긴했어요 ..지혁이를 살린긴했어도
    작성자
    아빠의 인생도 중요한데..........아들을 위하는 아빠와 엄마의 마음이 너무 와닿았죠.
    엄마도 칼로 자기를 찌르라하고...... 
  • 교통사고로 뇌사가 된 아버지께서 결국 지혁이를 살리고 떠났지요 . 넘 가슴 아팠어요
    작성자
    천호진님 매번 이렇게 힘든 아빠의 역할을....
    국민 아버지 역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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