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이제하가 드디어 마음을 열기 시작한 것 같았어요 그 한마디에 이다음도 많이 위로받았을 것 같아요
최선을 다해서 죽음을 따돌릴거라니 ㅜㅠ 너무 슬픈데. 강인한 대사네요
요런 진한 멜로 재밌네요 오랜만에 나오는 장르같아요
전개가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ㅎㅎ
남궁민님이 말아주는 멜로네요 믿고보는 배우네요
잘 보다가 갑니다 멋있는 모습이네요
채서영님이 일방적으로 키스하신거지요? 멜로드라마는 삼각구도가 재미있지요
남궁민님이 말아주는 멜로물이네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