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남궁민배우님의 작품이라는말에 망설임없이 시청했습니다. 매회마다 눈물을 흘린것같습니다.
감정을 다쳐서 감정을 닫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다시 상처를 치유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또 그 감정에 상처받게 되겠지하면서 슬펐네요.
하지만 감독님이 마지막회에 사랑하는 사람이 터난뒤 남은 상처을 이제 상처로 도망다니거나 피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이하는것같아 같이 울었네요.
인간의 감정을 드라마하는 동안 많이 느꼈습니다
댓글10
남궁민배우님의 작품이라는말에 망설임없이 시청했습니다. 매회마다 눈물을 흘린것같습니다.
감정을 다쳐서 감정을 닫은 상처받은 사람들이 다시 상처를 치유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또 그 감정에 상처받게 되겠지하면서 슬펐네요.
하지만 감독님이 마지막회에 사랑하는 사람이 터난뒤 남은 상처을 이제 상처로 도망다니거나 피하지않고 당당하게 맞이하는것같아 같이 울었네요.
인간의 감정을 드라마하는 동안 많이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