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다람쥐W116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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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절친가게에 가 소주를 먹으며..
형의 장례식에 다녀왔다 이야기하며..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며.
형이 꼭 해줄말이 있다며..이야기했는데 ..그말을 못들어 마음에 걸려합니다.
아마 범죄자 아빠출소 이야기진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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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절친가게에 가 소주를 먹으며..
형의 장례식에 다녀왔다 이야기하며..
딱 하나 마음에 걸리는게 있다며.
형이 꼭 해줄말이 있다며..이야기했는데 ..그말을 못들어 마음에 걸려합니다.
아마 범죄자 아빠출소 이야기진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