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부족함 없이 자란 우현진.

부족함 없이 자란 우현진.

 

9살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여의었지만

우산이 되어준 6살 많은 언니 우현주 덕에 부족함 없이 자란 우현진.

'나'라는 언니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우현진의 유일한 목표는 안정적인 회사원이 되어 독립하는 겁니다.

하지만 과 수석이라는 성적을 가지고도 취업난 속에 이 하나를 이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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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상쾌한너구리G127531
    자매 사이가 너무 보기 좋네요 현진이 언니 몫까지 열심히 사는 것 같아요
  • 현명한장미H1872379
    6살이 많다고는 하지만 언니도 고아인건 매한가지인데 자신을 위해 정말 희생했습니다
    그런 언니에게 보답을 하려고 한 현진인데 사고로 언니가 하루아침에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