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찬여우R116518
태형이가 아빠가 고시원에 지낸다니 마음이안좋은가봐요 오늘은 잠이 안올것같다며..
현진이에게 이야기하니 ..
잠 못자는거 같이할까하며.둘은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해요
댓글9
우주를 줄게 인기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버려졌다는 거에 대한 아픔이 있는 만큼 태영이가 안쓰럽네요310026.02.22
- 02
태형우주[4]
댓글맞아요 점점 삼촌 같아지는게 정말 보기 좋은 거 같아요 형에 대한 서사도 얼른 풀리길 바라요190026.02.20 - 03댓글어우 쫄리네요 들키면 우째요290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