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O116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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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은 에이미추 옆에서 일일 알바를 하게 됩니다. 에이미추는 업계에서 유명한 스타 포토그래퍼입니다.
태형은 현장에 자신의 필름 카메라를 들고 갑니다. 에이미추가 배짱이 좋다고 비꼬는 듯한 말을 하자, 태형은 본인은 하루짜리 알바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입니다.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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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버려졌다는 거에 대한 아픔이 있는 만큼 태영이가 안쓰럽네요310026.02.22
- 02
태형우주[4]
댓글맞아요 점점 삼촌 같아지는게 정말 보기 좋은 거 같아요 형에 대한 서사도 얼른 풀리길 바라요190026.02.20 - 03댓글어우 쫄리네요 들키면 우째요290026.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