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낯선 곳에서 고생하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극복할지 궁금해
일본생활을 그린 드라마인가요. 인간극장느낌이겠네요
위기가 닥쳤나 보네요. 파친코 다시보기해야겠어요